2020년 July 30일 By suwonofficetel78 미분류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지코가 오늘(30일) 입대한다.파워볼사이트

지코는 4주간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한다.

지코는 2011년 블락비로 데뷔했다. 2018년 블락비 소속사와 결별하고 KOZ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한 뒤 솔로 가수이자 프로듀서로서 활약했다. 올해 1월 발표한 ‘아무노래’와 최근 공개한 ‘서머헤이트’ 등으로 챌린지 열풍을 일으키며 음원 파워를 보여줬다.

또 MBC ‘놀면 뭐하니?’에선 혼성 그룹 싹쓰리 프로듀싱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지코는 군입대 전까지 화보, 인터뷰 등으로 열일을 이어갔다.

그런가 하면, 지코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송민호 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민호가 차려준 밥을 먹는 지코의 모습이 담겼다. 입대를 앞둔 친구를 위한 훈훈한 밥상이 화제를 모았다.

놀면 뭐하니, 싹쓰리, 유두래곤, 유재석, 린다G, 이효리, 비룡,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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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놀면 뭐하니?’가 혼성 그룹 싹쓰리의 ‘음악중심’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측은 29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안녕하세요! 신인그룹 싹쓰리입니다!”라며 다섯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싹쓰리 멤버 린다G(이효리), 비룡(비), 유두래곤(유재석)이 ‘음악중심’ 스튜디오에서 ‘다시 여기 바닷가’ 무대를 펼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데뷔 무대임에도 불구하고 여유 가득한 3인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놀면 뭐하니? 측은 #이름표 예쁘게 달고 ‘열리허설’ 중 #음중 #비하인드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엔트리파워볼

한편 싹쓰리는 지난 18일과 25일 각각 ‘다시 여기 바닷가’와 ‘그 여름을 틀어줘’를 발매했으며, 곧 3 멤버의 솔로곡을 공개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MBC ‘놀면 뭐하니?’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엄정화, 이효리, 제시, 마마무 화사가 ‘환불 원정대’로 뭉친다.

MBC ‘놀면 뭐하니?’ 측은 7월 30일 뉴스엔에 “내일(31일) 엄정화, 이효리, 제시, 화사가 ‘환불 원정대’로 첫 회동을 하는 것이 맞다. 추후 계획은 순차적으로 안내드리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효리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제시, 가수 겸 배우 엄정화,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와 함께 ‘환불 원정대’로 활동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환불 원정대’는 네 사람이 강렬한 카리스마를 지닌 덕에 물건 환불에 용이할 것이라는 뜻으로 지어진 이름이다.

이와 관련 제시는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환불 원정대’ 관련 이효리의 SNS DM(다이렉트 메시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제시는 29일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도 이효리의 ‘환불 원정대’ 결성 제안에 대해 “베리 굿이다. SNS에 찾아가 바로 하겠다고 했다. 엄정화 언니에게도 바로 하자고 했다. 너무 멋지지 않나. 카메라가 부서질 수도 있다”고 밝혔다.

‘훈훈 비주얼X훤칠 피지컬’ 카레이서

[동아닷컴] 하석진이 동생의 첫사랑을 사랑하게 된 ‘불도저 상남자’로 파격 변신한다.

‘십시일반’ 후속으로 8월 19일 첫 방송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연출 오경훈 송연화 극본 조현경, 약칭 ‘내가예’) 제작진은 30일 거친 남성미가 매력적인 카레이서 서진으로 분한 하석진의 첫 스틸을 공개했다.

하석진은 극 중 카레이서이자 동생 서환(지수 분)의 첫사랑을 사랑하게 된 형 ‘서진’ 역을 맡았다. 서진은 자신이 원하는 것이 있다면 앞뒤 재지 않고 무섭게 돌진하는 불도저 같은 상남자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 컷 속 하석진은 훈훈한 비주얼과 훤칠한 피지컬로 보는 이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카레이서일 때는 누구보다 강렬한 다크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냉철한 면모를 보이지만, 평상시에는 날카로운 카리스마 대신 훈훈하게 미소 짓는 반전 자태를 선보이고 있는 것. 특히 ‘내가예’를 통해 하석진의 연기 인생 통틀어 가장 강렬한 파격 변신이 예고된다. 그동안 온미남의 정석을 보여줬던 하석진인만큼 동생의 첫사랑을 사랑하게 된 거친 매력남으로의 변신과 임수향(오예지 역)과 선보일 멜로 호흡에 더욱 기대와 관심이 모아진다.

그런 가운데 하석진은 “이렇게 뜨겁고 진한 멜로를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돼 감사하다”며 2년만의 복귀작으로 ‘내가예’를 선택한 이유를 밝힌 뒤 “서진은 직업적으로나 성격적으로 되게 남자답고 모든 이가 생각하는 어른스럽고 성숙한 형의 모습에 가까운 직진남 캐릭터”라고 캐릭터를 설명했다. 특히 하석진은 “서진의 매력은 주변을 전혀 신경쓰지 않고 자기가 목표한 것에 바로 돌진한다는 점이다. 냉정하면서도 불 같이 뜨거운 가슴을 갖고 있다는 점 또한 매력적”이라며 “최대한 서진과 저의 비슷한 면을 찾아 맞추는데 집중하고 있고 특히 서진의 성격에서 제가 갖고 있지 않은 부분을 표현하기 위한 노력에 힘쓰고 있다”고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 들기 위한 노력을 밝혀 그의 과감한 연기 변신을 더욱 기대하게 한다.

제작진은 “하석진은 제작진이 상상했던 서진 그 자체로, 매력적인 서진의 모습을 완벽히 구현해내고 있다”며 “형 서진의 성숙한 남성미와 동생 서환의 순수한 소년미가 대비를 이뤄 극과 극 형제 케미를 보실 수 있을 것이다. 첫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내가 가장 예뻤을 때’는 한 여자를 동시에 사랑하게 된 형제와 그 사이에서 알 수 없는 운명에 갇혀버린 한 여자의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 한 여자를 두고 펼치는 형제의 아슬아슬한 삼각 멜로를 그리며 8월 19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혜은이가 거액의 빚을 갚느라 개인시간도 없는 나날들을 보냈다며 안타까운 과거를 고백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같이 삽시다’에선 혜은이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박원숙 문숙 김영란과 함께 외도 나들이에 나선 혜은이는 극심한 멀미로 컨디션 이상을 겪고도 홀로 고통을 감내하는 것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혜은이는 “왜 힘들다고 말하지 않았나?”란 질문에 “이렇게 있다간 내가 세상에 지는 것 같고 스스로에게 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답했다.

“지금까지 버텨왔는데 끝까지 잘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다”는 것이 혜은이의 설명.

첫 외도여행. 전 남편이 남긴 거액의 빚을 갚느라 이렇다 할 여행조차 해보지 못했다는 그는 “한 번도 내 개인시간은 없었다. 일만 하러 오간 게 전부였다. 뭐가 재미있게 사는 건지도 몰랐다”고 고백했다.

이에 박원숙은 “너 이제 고생 끝이다. 여기서 계속 고생 만들지 말라. 남들한테 피해 안주려고 위험하게 살았다”며 안타까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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