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June 29일 By suwonofficetel78 미분류

[enews24 고수진 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숨겨뒀던 가창력으로 반전 매력을 발산했다. 강재준은 28일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 ‘땅콩’으로 출연, ‘오징어’와 Y2K의 ‘헤어진 후에’를 열창하며 1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강재준은 김정민의 ‘무한지애’를 부르며 가면을 벗었고,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개그 실력 뒤에 숨겨둔 매력적인 목소리와 풍부한 성량, 남다른 흥의 묵직한 가창력이 무대를 꽉 채웠다.파워사다리

가면을 벗은 뒤 아내 이은형에게 출연 사실을 비밀로 했다며 “아내한테는 끝까지 비밀로 하려고 연습할 때 지하 주차장 차 안에서 연습하다가 경비 아저씨에게 ‘좀 조용히 해주세요’라는 말을 들었다”고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자아낸 천상 개그맨 강재준.

그는 29일 오전 eNEWS24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를 갖고 ‘복면가왕’ 출연 소감과 그 후일담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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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그와 나눈 일문일답

-아내 이은형에게 깜짝 선물을 안겼다. 반응은 어땠나?

“어제(28일) ‘복면가왕’ 본방송 시간에 난 촬영 스케줄이 있어서 같이 있을 수 없었다. 아내에게 내 절친한 친구이자 배우 김기남이 나온다면서 꼭 보라고 했다.(웃음) 일 마치고 집에 들어갔는데 아내가 계속 웃더라. 그리고 내가 워낙 몸에 열이 많고 계절도 계절이다보니 어쩔수 없이 요즘 각방을 썼는데 오랜만에 한 침대에서 잤다. 아내가 말은 안하고 웃기만 하더니 자기 직전에 울더라.”

-아내가 우는걸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을 것 같다.

“연애할 땐 노래를 많이 불러줬다. 특히 노을 ‘청혼’ 같이 달달한 곡들. (이)은형이도 내가 노래 잘 부르는걸 안다. 그런데 결혼하고 나니 서로 일도 바쁘고 또 연애 때랑 다르게 좀 오글거리는 것도 있다보니 그런 걸 잊고 산 것 같다. 미안하면서도 이 기회를 빌어 다시금 마음을 표현할 수 있어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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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출연하면서 몇 라운드까지 예상했나?

“워낙 좋아하는 프로그램이었고 출연을 늘 꿈꿨다. 그랬기 때문에 우승에 크게 연연하지 않고 즐기고자 했다. 무엇보다 맞붙었던 오징어 님이 딱 들어보니 가수시더라. 듣자마자 단념하고 그저 무대 위에서 노래를 잘 불러보고자 했다.”동행복권파워볼

-최근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부터 ‘복면가왕’까지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요즘 말도 안되게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다. 사실 우리 부부가 워낙 남들과는 다르게 특이하게 살다보니 콩트 같다고, 짜고하는거 같단 반응도 있더라. 하하. 그런데 정말 우리 부부 모습이 그렇다. 그래서 가끔은 우리 부부가 서로 너무 편해지다보니 내가 아내한테 나오는 표정이나 행동이 못되게 보일 때도 있는 것 같다. 그런 부분조차 서로 너무 사랑하고 편하고 또 개그맨 부부다보니 웃기려는 욕심이 앞서서 그렇다. 방송 속 남편으로서, 또 개그맨으로서 내 모습을 보면서 새롭기도 하고 배우는 부분도 참 많은 요즘이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할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늘 함께 해주는 아내 이은형에게도 한마디 해달라.

“아내는 늘 댓글을 다 본다. 좋은 반응에는 힘을 얻고 안 좋은 반응에는 상처도 그만큼 많이 받는다. 하지만 항상 내가 곁에서 늘 그랬듯 든든하게 지켜줄테니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너무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다.”

우먼센스 제공

[OSEN=박판석 기자]  故구하라의 오빠 구호인이 동생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월간지 우먼센스가 29일 故구하라의 오빠 구호인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걸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의 비보가 전해진 지 8개월 째. 오빠 구호인 씨는 자식에 대한 양육의 의무를 게을리할 경우 재산을 상속받지 못하도록 하는 일명 ‘구하라법’(민법 일부 개정 법률안)의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실제로 구하라의 친모는 구하라가 9살, 구호인 씨가 11살이 될 무렵 집을 나갔고, 그녀의 사망 이후 변호사를 선임해 상속권을 주장하며 나타났다. 현행 민법상 구하라의 친모는 양육 의무를 완전히 저버렸음에도 친부와 절반씩 재산을 나눠 갖는 1순위 상속권자다. 오빠 구호인 씨는 우먼센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엄마의 부재로 힘겹게 살며 이룬 동생의 재산인 만큼 친모 대신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쓰이길 소망한다”고 법안 발의 배경을 밝혔다.

구호인 씨는 남매의 유년 시절에 대해 “친척집에 얹혀 살다 보니 눈치 아닌 눈치를 보며 살았다. 그래서 나와 동생의 꿈은 늘 ‘내 집’을 갖는 것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하라는 남들이 봤을 땐 ‘스타’이지만 내겐 그저 평범하고 안쓰러운 여동생일 뿐이었다. 과거에 대해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동생이 얼마나 사랑이 고픈 아이였는지, 마음이 아픈 적이 많았다”고 밝혔다.

무대 아래 구하라는 어땠냐는 질문에 그는 “맛있는 걸 좋아하고, 친구들과 수다 떠는 걸 즐기고, 게임에 빠지면 하루 종일 게임만 하는 아주 평범한 20대”라고 밝히며 “데뷔 이후 동생의 가장 큰 소원이 ‘노래를 잘 부르는 것’이었다. 한동안 집에 노래방 기계를 사 놓고 노래 연습에 푹 빠져 있더라.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이 커 보였다”고 전했다.

구호인 씨는 구하라의 재산이 친모에게 가지 않을 경우, “아직 구체적으로 정한 건 없지만 동생과 같이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이야말로 동생이 하늘에서 가장 바라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혼 후 양육비를 제대로 못 받고 있는 사람들의 재판 비용이나 이혼 가정에서 힘들게 지내는 아이들을 도와주고 싶다. 하라가 외롭고 힘들게 이룬 재산인 만큼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강민경 쇼핑몰 ‘아비에무아’ 오픈
실검 1위에 “감사합니다” 인사
고가의 헤어액세서리 지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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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자신의 패션센스를 담은 쇼핑몰 아비에무아(aviemuah)를 오픈했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이름을 올린 강민경의 취향을 담은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으나 고가의 헤어 액세서리 등으로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파워사다리

강민경은 지난 28일 “지금 아비에무아의 문이 열린다”라며 브랜드 오픈 소식을 전했다.

아비에무아 측은 “설립자의 취향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브랜드”라며 “우리는 자연스러움에 가치를 두고 각자의 다양한 삶을 보다 편안하게 할 옷을 소개하며 신흥 디자이너와 함께 당신의 집에서 가장 오래도록 남아 있을 양품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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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해당 사이트에 올라온 제품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가격이 편안하지 못하다”는 반응이다.

와이드 팬츠류는 26만 원대, 청바지는 15만 원대, 린넨 원피스는 27만8000원 대였다. 의류의 경우 소재와 텍스타일 방법에 따라 천차만별이라 유사 여성 쇼핑몰에서도 이같은 가격으로 팔리기도 한다.

하지만 곱창밴드라 불리는 헤어 액세서리가 59000원에 나와있어 ‘감성 가격’ 아니냐며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논란이 되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민경 브랜드 곱창밴드의 실체’라는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는 강민경이 한 실크 전문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했고 해당 스토어에서는 6만2000원 에 팔리고 있는 제품이라고 주장했다.

글쓴이는 “인스타 ‘팔이피플’마냥 텍갈이 한 것도 아니고, 일반 섬유도 아니고 실크 100%면 섬유 따지면서 옷 입는 사람이면 당연히 비싼거 아는 사실”이라면서 “본인이 비싸다고 느껴서 ‘비싸다’라는 지적 정도로 끝나는 거면 몰라도 ‘탈세 수법’, ‘양심 없다’고 지적하는 방구석 악플러들은 제발 정신 좀 차리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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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이같은 비판에도 아비에무아는 사이트 오픈과 동시에 접속자가 몰려 접속이 지연되기도 했다. 포탈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도 올라 강민경은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고(故) 전미선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고인을 그리워하는 동료 배우들의 추모글이 이어지고 있다.

전미선은 지난해 6월 29일 오전 11시 43분경 전라북도 전주의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연극 ‘친정엄마와 2박 3일’ 공연을 앞두고 숙소에 있었던 전미선은 전북소방본부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지만, 이미 무호흡·무맥박·무의식·심정지 상태였다.

당시 소속사 보아스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전미선씨가 올해 나이 50세로 유명을 달리했다”라며 “평소 우울증으로 치료를 받았으나 슬픈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특히 사망 4일 전 영화 ‘나랏말싸미’ 제작보고회 자리에도 올라 밝은 미소를 보여줬던 만큼 전미선의 갑작스러운 비보는 많은 이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또한 연극 공연을 앞두고 있었으며, 하반기 방송되는 KBS2 ‘조선로코-녹두전’의 출연도 확정해뒀을 정도로 왕성한 작품활동을 예고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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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선은 1970년 12월 7일 생으로 만48세가 됐다. 고등학교 3학년 때인 1989년 KBS 드라마 ‘토지’로 데뷔했고, 이후 ‘만남’, ‘전원일기’ 등에서도 얼굴을 알려다. 또한 영화 ‘그래 가끔 하늘을 보자’, ‘8월의 크리스마스’ 등으로도 얼굴을 드러냈다. 어린 나이에 데뷔했던 그는 90년대 후반 연기 슬럼프를 겪기도 했으나, 2000년 개봉한 영화 ‘번지 점프를 하다’를 통해 재기했다.

이후 영화 ‘살인의 추억’, 드라마 ‘왕건’, ‘인어아가씨’를 통해서도 연기 생활을 이어왔고, ‘황진이’와 ‘제빵왕 김탁구’, ‘오작교 형제들’, ‘해를 품은 달’, ‘응답하라 1988’,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하며 중견 배우로서 존재감을 확고히 했다.

전미선은 2006년 12월 한살 연상의 영화 촬영감독 박상훈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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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전미선의 1주기를 앞두고 많은 동료 배우들이 그리움을 드러냈다. 배우 김나운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미선 내 친구 미선이 너무 그립다. 전화하면 받을것만 같아…, 그곳에서는 편하게 있는 거니? 우리 같이 늙어가고 시간이 많을 줄 알았는데…쓸쓸히 비가 온다 미선아….”라며 전미선 등 동료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해 먹먹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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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배우 서유정은 역시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미선의 유작 ‘나랏말싸미’ 촬영 사진을 올리며 “언니가 나오시는 영화, 잘 지내고 계시죠? 말 안 한다고 모르는 거 아니고 잊고 있는 거 아니다. 매일은 생각 못 하지만 잊지는 않고 있다”라며 “참 따뜻하고 마음 약하고 귀했던 모든 분들은 늘 다치고 아프다. 힘들다. 쎄고 잔인하고 냉정하고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들은 잘 산다”라는 글을 적어 고인을 애도했다.

그러면서 “너무 마음이 아프다. 언니 그곳에서는 아무것도 아프지 마세요. 늘 후배에게 선배처럼 대하지 않았던, 늘 신경 쓰며 사람을 대했던 전미선 배우..당신은 영원히 우리들 기억에서 잊지 않고 잊혀지지도 않으며 기억하겠다”라고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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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지난 3월에는 전미선이 출연했던 영화 ‘사랑하고 있습니까’가 개봉했다. 당시 시사회에서 고인과 극중 모녀 호흡을 맞춘 배우 김소은은 “전미선 선배와 현장에서 호흡이 정말 잘 맞았다. 딸로서 감정 이입이 정말 잘됐고 연기하는데 있어서 수월하게 촬영했다. 기억에 남는 장면도 엄마 역을 연기한 전미선 선배의 발을 닦아주는 장면이다. 전미선 선배가 안 좋은 일을 겪고 마음이 한동안 너무 안 좋았다. 아직도 마음이 슬프다”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지드래곤과 반려견./ 키디비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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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디비 인스타그램 캡처.

래퍼 키디비가 그룹 빅뱅 지드래곤의 반려견 방치 논란에 “저도 진실을 알고 싶다”는 트윗을 올렸다.

키디비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서 과거 지드래곤이 반려견 가호와 같이 있는 사진과 가호가 졸리와 함께 방치된 듯한 사진을 리트윗했다. 이와 함께 “동물을 패스트패션처럼 갈아치우는 사람들에게는 다시는 동물을 키우지 못하도록 하는 법이 생겼으면 좋겠다. 인간이라 너무 미안해”라는 글을 트윗했다.

키디비가 리트윗한 글엔 가호와 졸리의 견종인 샤페이에 대한 특성과 이를 방치한 정황이 있는 지드래곤에 대한 비판이 담겨있었다. 글 작성자는 샤페이에 대해 “피부 예민해서 더위 추위에 약한 견종인데 바깥에서 키우고, 발톱 하나 제때 안 깎아서 피나고, 사회성이 낮아 한 마리만 키워야 하는 종”이라며 “지금 바깥에서 두 마리를 좁디 좁은 공간에서…이 개들이 돈 벌만큼 번 지드래곤 권지용이 방송국이고 어디고 다 내보이며 키운 강아지라는 게 실화인가”라고 한탄했다.

지드래곤의 반려견 방치 논란이 커지자 키디비는 과거 KBS2 예능 ‘개는 훌륭하다’에 샤페이를 키우고 있는 일반인과 강형욱 훈련사가 함께 나온 영상을 올렸다. 이 영상을 올리며 키디비는 “저도 진실을 알고 싶네요”라는 글을 썼다. 영상에서는 샤페이는 매일 매일 피부 관리와 귀 청소 등을 부지런하게 해주지 못하면 키우기 힘들고, 성격이 남달라 신중하게 생각하고 입양해야 한다는 견종이란 소개가 나왔다. 강형욱은 “샤페이는 어렸을 때 너무 귀엽지만 4~10개월 사이 파양율이 높다”고 부연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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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반려견들./ 키디비 트위터 캡처

지드래곤의 방치 논란은 한 네티즌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드래곤 부모님이 운영하는 펜션 마당에서 지내고 있는 가호와 졸리가 방치된 듯한 상태로 있는 사진을 올리며 불거졌다. 이 네티즌은 “가호의 눈썹이 잘 정리되지 않아서 눈을 자주 찔러 눈물이 많이 맺혀있었다. 힘도 없이 축 늘어져 있어서 안쓰러웠다”며 “샤페이 종은 피부병에 엄청 취약하고 기온 영향도 많이 받는다. 야외에서 키울 종이 아니다”라고 했다. 또 “강아지들의 발톱은 혈관까지 자라서 미리미리 깎아줘야 한다. 길면 자라나온 혈관까지 같이 잘려서 피가 철철 난다”고 밝혔다.

또 다른 네티즌은 가호가 있는 펜션에 전화했다고도 밝혔다. 그는 “전화 받으신 분이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가호 발톱에 대해서는 전에 발톱 깎으려고 데려갔었는데 신경 건드린다고 해서 그렇게 둔 거라고 하더라”며 “졸리가 없는 이유는 문 열어둔 사이에 나가서 없어졌다고 했다”는 글을 올렸다.

가호는 지드래곤이 과거 화보, 방송, 시상식 레드카펫, 콘서트 무대에도 함께 올라 유명해진 바 있다.

지드래곤 방치 논란에 대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선 29일 현재까지 공식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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